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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1-04-06 뉴스한국 선진물류기업 실현 ‘로커스로지스틱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7-03-09 15: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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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관석 대표, “전문화된 맨파워가 기업을 살린다”
우리나라는 동북아 물류중심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수한 물류기업들의 활발한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물류산업 성장기에 원동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주)로커스로지스틱스는 컴퓨터, 방산, 일반 유통물류 수출입을 담당하며 선진물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3백여 개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는 이곳은 종합물류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빈틈없는 업무 실행력, 젊은 CEO로 인정 받아
지난 1999년 설립된 이후 내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로커스로지스틱스 염관석 대표는 30대 초반에 유통물류 산업에 눈을 뜬 선진 CEO다. 물류기업을 이끄는 대표의 연령이 평균 40대 중후반이 대부분임을 비춰볼 때 그의 행동과 판단은 매우 빠르고 민첩하며 남다른 감각을 지닌 CEO로 평가받았다. 탁월한 안목으로 창업한 이번 사업은 그래서 내실이 튼튼한 12년생 우량기업으로 정평이 높다. 

처음 그는 공항물류 업무의 일환으로 통관과 수송, 하역, 보관, 포장에 이르는 작은 분야의 업무부터 주의력을 요하는 세밀한 부분까지 전체적인 큰 부분을 아우르는 빈틈없는 업무 실행력을 배웠다. 때문에 그의 사업 노하우는 다른 회사에서 따라올 수 없는 뛰어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현장 체험이 부족한 영업마케팅 출신의 CEO보다 훨씬 뛰어난 감각을 소유한 CEO로 유통물류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 

따라서 경험과 감각이 뛰어난 그는 성공 창업에 대한 집념과 패기 또한 남다르다. 그 자신 스스로 “사업 초기에 이 계통의 물류업계에서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곤 했다. 30대 초반이면 물류업계에서는 과장이나 차장 정도의 나이로 한참 배워야 할 단계이기 때문이다. 물류에 관련된 업무 베테랑인 40대도 창업을 하기 쉽지 않은데 어떻게 30대 애송이가 사업을 할지 걱정이라고들 말했다. 하지만 성공창업은 나이에 있지 않습니다. 패기와 열정, 착실한 업무실행과 근성에 있는 것이다”고 창업 배경을 밝혔다. 

그의 사업 능력은 2008년 서브프라임(비우량주택담보대출) 사태를 통해 여실히 증명됐다. 심한 환율 문제로 거시경제가 휘청거릴 때도 염관석 대표는 적절한 대응과 조치로 회사를 꾸준히 성장시키고 운영하는 수완을 발휘 했던 것. 모든 물류기업이 혼비백산할 때도 그가 의연할 수 있었던 것은 유비무환 정신이다. 평소 그는 “전문화된 맨파워가 기업을 살린다”는 지론을 펼쳐왔다. 

신뢰감을 바탕으로 한 ‘맨투맨’ 근성이 경영철학이다
로커스로지스틱스는 올 2011년 호조를 띠고 있다. 중국에 70% 이상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는 데다 계속된 사업 다각화로 미주 진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입 통관이 많아 수출도 늘릴 계획이 서 있다. 염관석 대표는 “올해는 해외 유통물류 개척으로 미주에 진출할 계획이다”며 “외국 관계자들과 전화통화 하는 것보다는 직접 만나서 해결하는 적극적인 사업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그의 경영 철학은 ‘맨투맨’을 모토로 하고 있다. 

고객에게 소개를 받아 거래처를 확보하는 경우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는 직접 발로 뛰며 고객을 만난다. 그로 인해 상대방과 적극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감을 바탕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밑바닥부터 뛰는 사람을 누가 따라올 수 있겠는가. 기초가 탄탄한 경영철학을 보유하고 있는 그다. 때문에 로커스로지스틱스는 거래처 등에 신뢰지수가 100%다. 물량을 거래하는 국내외 협력사들에게 결재날짜를 정확히 지키는 신뢰경영을 지향하기에 그가 이끌어온 12년 동안은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었다. 

신속, 정확이 그의 자부심이기도 하다. 그 외 그가 신중을 기하는 것은 업체의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것. 같은 업종의 여러 회사들을 거래하다보니 업무 보안은 필수라는 설명이다. 

LCL 창고료 지나치게 비싸, 제도개선 필요 
하지만 이러한 로커스로지스틱스 염관석 대표에게도 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은 있다. LCL(LESS THAN CONTAINER LOAD), 1개의 컨테이너에 소량화물을 보관할 때 창고료가 너무 비싸 제도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는 “과거에는 부산이 전 세계 물동량 1위였는데 지금은 3위 안에도 못 듭니다. 지금은 중국 상하이가 세계적으로 1위를 차지한다. 한국은 동북아 물류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제도적 개선과 이에 따른 적극적인 물류 흐름을 지원하는 정책을 세우는 게 필요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미래지향적인 정도 경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일구고 있는 로커스로지스틱스. 국내 차세대 종합물류기업으로 과거의 관례적인 물류 제도를 개선하고 차별화 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국제간의 항공, 해상 수입/수출 화물의 운송과 택배사업을 주력으로 다년간 무역과 물류, 통관 업무를 진행해 온 전문가들로 구성 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풍부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국제 운송과 통관의 혼란이 없도록 철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로커스로직스틱스 염관석 대표는 “당사는 앞으로도 신속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통해 업체의 생산 라인에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갈 것”이라며 “아울러 우리나라의 거국적인 목표인 동북아 물류중심 국가로 발전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2011년에도 그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본다.



최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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